삿포로역 호텔 위치·교통·추천 숙소 팁
삿포로역은 신치토세공항발 JR과 홋카이도 근교 여행의 출발역입니다. 역 옆에 JR 타워가 있고, 2011년 개통한 지하보도 '치카호'가 남쪽 오도리까지 이어집니다.
교통
JR 쾌속 에어포트로 신치토세공항에서 삿포로역까지 최단 약 37분입니다. 지하철 삿포로역(난보쿠선·도호선)은 JR역 바로 남쪽에 있습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 이른 항공편이나 짐이 많은 분
- JR로 오타루·노보리베츠 등 근교 여행
- 겨울 숙박: 치카호로 오도리까지 지하로 걸어갈 수 있습니다
알아 둘 단점
- 밤 문화는 지하철 2정거장 남쪽인 스스키노에 몰려 있습니다.
- 2023년 에스타 폐점으로 역 버스터미널이 없어져 버스가 역 주변 임시 정류장에서 출발합니다.
- 홋카이도 신칸센 연장 공사로 주변이 재개발 중입니다.
예약 팁
- 겨울이면 지하로 연결된 호텔을 고르세요.
- 고속버스를 탄다면 정류장 위치를 미리 확인하세요.
- 일본 여러 도시는 객실 요금과 별도로 1인 1박 숙박세를 받습니다. 표시 요금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신치토세공항에서 삿포로역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JR 쾌속 에어포트로 최단 약 37분입니다.
삿포로역에서 오도리까지 걸어갈 수 있나요?
네. 지하보도 치카호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