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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입국신고서 · G-CNMI ETA 작성 방법

사이판·티니안·로타(북마리아나제도)는 괌과 같은 괌-북마리아나 비자면제프로그램을 씁니다. 한국인은 탑승 전 G-CNMI ETA(최대 45일)나 ESTA(최대 90일)가 필요합니다. 입국할 때는 북마리아나 정부의 'Travel Marianas' 플랫폼(북마리아나 재무부 사이트에서 연결)에서 온라인 세관신고를 하고 QR코드를 받습니다.

조건부전자여행허가

G-CNMI ETA (괌·사이판 전자여행허가)

대상
한국 등 G-CNMI VWP 국가 국민이 미국 비자 없이 45일 이내로 사이판 등 북마리아나나 괌을 방문할 때 필요합니다. 유효한 ESTA나 미국 비자가 있으면 필요 없습니다.
신청 시기
출발 최소 5일 전 신청을 권장합니다(미 국토안보부).
수수료
무료 · 연방관보 규정은 '현재로서는' 수수료가 없다고 밝히지만, 공식 사이트 FAQ에 수수료 문구(4 + 17달러)가 남아 있습니다. 결제 화면의 금액을 확인하세요.
유효기간
최대 2년 또는 여권 만료일까지 유효합니다. 1회 최대 45일이며 괌·북마리아나에서만 머물 수 있습니다.
처리 기간
보통 5일 안에 결과가 나옵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상태를 확인하세요.

작성 순서

  1. G-CNMI ETA(45일)와 ESTA(90일) 중 고릅니다.
  2. g-cnmi-eta.cbp.dhs.gov에 접속합니다.
  3. 여권·여행·자격 정보를 입력합니다.
  4. 제출하고 신청번호를 저장합니다.
  5. 출발 전 상태가 '승인(Authorization Approved)'인지 확인합니다.

준비물

  • 기계판독 여권
  • 귀국·다음 목적지 항공권
  • 협약 항공사 항공편
  • 이메일 주소

주의할 점

  • 종이 I-736은 없어졌습니다. ETA·ESTA·비자 승인이 없으면 탑승할 수 없습니다.
  • G-CNMI ETA로는 하와이나 미국 본토로 갈 수 없습니다.
  • 공식 사이트(.cbp.dhs.gov)만 쓰세요.

필수세관신고

사이판(북마리아나) 전자세관신고서

대상
한국인 여행자를 포함해 사이판·티니안·로타에 입국하는 방문객이 작성합니다.
신청 시기
도착 전에 온라인으로 작성하고 QR코드를 준비해 둡니다.
수수료
무료

작성 순서

  1. 북마리아나 재무부 사이트(finance.gov.mp)에서 'Travel Marianas'로 들어갑니다.
  2. 여행을 등록하고 세관신고서를 작성합니다.
  3. 안내가 나오면 마리아나관광청(MVA) 설문도 작성합니다.
  4. 제출 후 여행별 QR코드를 저장합니다.
  5. 공항에서 세관 직원에게 QR코드를 보여 줍니다.

준비물

  • 여권
  • 항공편 정보
  • 사이판 숙소 정보

주의할 점

  • G-CNMI ETA·ESTA와 별개라서 둘 다 해야 합니다.
  • 가짜 사이트를 피하려면 북마리아나 정부 링크(finance.gov.mp)로 들어가세요.

입국 규정은 예고 없이 바뀝니다. 출국 전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대행 사이트는 수수료를 더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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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괌용 G-CNMI ETA로 사이판도 갈 수 있나요?

네. 같은 G-CNMI ETA로 괌과 북마리아나 모두 갈 수 있고, 45일 한도는 두 곳 방문을 합쳐서 적용됩니다.

ESTA가 있는데 G-CNMI ETA도 받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유효한 ESTA나 미국 비자가 있으면 필요 없고, ESTA로는 최대 90일 머물 수 있습니다.

사이판도 종이 입국신고서를 쓰나요?

출입국 양식(I-736)은 온라인 G-CNMI ETA로 바뀌었고, 세관신고는 온라인으로 작성해 QR코드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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